돈의 시학(홈)---[MS}

조회 수 1673 추천 수 1 2016.01.28 01:41:31


       돈의 시학

                                                                                                                           은파 오 애 숙

6e943a4ee01770a6fd1f1e00dc7b873a.jpg

생글생글 돈이 웃는다
웃는 돈은 흐르며 이동한다

흐르지 않는 물 고여 있기에 썩는다
지구엔 물이 있기에 생물 산다

돈은 돌고 돈다고 돈이라고 한다
돈도 돌지 않으면 경제 나빠져 불황 된다

물에 말을 하면 물이 알아듣고
아름다운 꽃무늴 이룬다는 학설 있다

돈에 말 하면 알아 듣고 불어난다면 좋으련만
돈은  티끌 모아야 태산 이루어 값있게 쓰네


오애숙

2016.01.28 01:53:53
*.3.228.204

                 

                        돈의 시학詩學
                                                                     은파 오 애 숙

earn_money_online.jpg
                                               

생글생글
돈이 웃는다
웃는 돈은
흐르며 이동한다

흐르지 않는 물은
고여 있기에 썩는다
지구엔 물이 있기에
생물이 산다
a0002_008024-1.jpg
돈은 돌고 돈다고
돈이라고 한다
돈도 돌지 않으면
경제가 나빠져 불황이다

물에 말 하면
물이 알아듣고
아름다운 꽃무늴 이룬다는
학설이 있다
th?id=OIP.Mb2b63ec71ab4f6fb822c3a04852cd
돈에 말하면 알아듣고
불어난다면 좋으련만
돈은 돈이기에 머리 굴려야
돈을 끌어 모 울 수 있다

옛말엔 티끌 모아야
태산 이룬다는데 옛말일 뿐
요즘 시대엔 돈이 돈 번다고 하니
서민들만 등골 빠진다 한숨짓네

오애숙

2019.04.11 13:21:07
*.175.56.26


돈의 시학詩學

                                                                    은파 오 애 숙


earn_money_online.jpg

                                              


돈이 생글생글생글 돌며 웃는다

돌고돌다 싱그런 물결을 만든다


흐르지 않는 물 고여 있어 썩네

지구엔 물이 있기에 생물이 산다


돈은 돌고 돈다고 돈이라고 한다

돈이 돌지않으면 불황을 만든다


물에다 말을 하면 물이 알아듣고

아름다운 꽃무늴 이룬다고 한다


돈에다가 말을 하면 알아듣고서

뻥튀기로 불어난다면 좋으련만


돈은 돈이기에 머리 굴려야만

돈을 끌어 모울 수 있다고한다


티끌 모아 태산 이룬다는 속담

요즘시대엔 돈이 돈 번다 하니


서민들 등골 빠진다 한숨 짓나

일확 천금 노린다 헛수고 말고


큰 부잔 하늘이 내려 준다지만

작은 부잔 노력으로 이룬다네



[MS]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sort 조회 수 추천 수
5761 꽃샘바람, 오애숙 2016-02-28 1322 1
5760 한겨레의 절규(첨부) 오애숙 2016-02-28 1342 2
5759 유 관 순(첨부) 오애숙 2016-02-28 1327 2
5758 회상(첨부) 오애숙 2016-02-28 1485 1
5757 시가 떠 오르는 아침(첨부) 오애숙 2016-02-29 1673 2
5756 벚꽃 향그럼에(첨부) 오애숙 2016-02-29 5085 2
5755 삼일절에 부쳐(ms) [2] 오애숙 2016-03-01 2319 2
5754 응수應酬의 묘미 2 오애숙 2016-03-02 1451 1
5753 봄의 전령사 속에 피는 꽃 오애숙 2016-03-02 2089 2
5752 삼일운동의 의의 오애숙 2016-03-03 1941 1
5751 향그러운 봄향기에 2 오애숙 2016-03-03 2172 1
5750 나목,대동강은 아직도 흐르는데 [1] 오애숙 2016-03-03 1819 2
5749 이 아침에 10 오애숙 2016-03-03 1236 1
5748 평온이 은 물결치는 아침 오애숙 2016-03-03 1452 1
5747 작시) 흘러간 사랑이 살랑이는 바람결에(첨부) 오애숙 2016-03-04 3646 1
5746 흘러간 사랑이라도 오애숙 2016-03-04 1759 1
5745 사랑 [1] 오애숙 2016-03-04 1316  
5744 가버린 사랑 뒤안길에서 오애숙 2016-03-04 1391  
5743 사랑 2 오애숙 2016-03-04 1551 1
5742 몰래 사랑 오애숙 2016-03-04 1663 2

회원:
30
새 글:
0
등록일:
2014.12.07

오늘 조회수:
44
어제 조회수:
95
전체 조회수:
3,122,084

오늘 방문수:
38
어제 방문수:
78
전체 방문수:
996,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