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9 추천 수 0 2021.01.08 13:05:57

함께 음악이 흐르고

시가 흐르는 찻집에서

따끈한 헤즐러 커피 마시며

같은 생각을 공유한다는 게 

그것이 진정 행복인 것을

예전엔 미처 몰랐습니다

 

사노라면 이런 날이

올 줄 누가 알았겠는지

새해가 되면 벅찬 가슴으로

뭔가 실행하려고 활기 차 건만

숨 통을 조이게 하는 현실이

우리에게 있게 되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sort
1888 그리움 하나/은파 [1] 오애숙 2021-08-09 37  
1887 QT 오애숙 2021-08-09 27  
1886 QT [2] 오애숙 2021-08-09 20  
1885 QT 여호와 우리 주여/은파 [1] 오애숙 2021-08-10 15  
1884 QT 오애숙 2021-08-11 21  
1883 QT [2] 오애숙 2021-08-12 12  
1882 QT [2] 오애숙 2021-08-12 17  
1881 시- 광복 76 주년 팔일오 광복절에 부처/은파 [1] 오애숙 2021-08-15 10  
1880 바알 우상과 싸위 이길 사명 오애숙 2021-08-16 29  
1879 QT 큰 권세 주께 있어/은파 [1] 오애숙 2021-08-16 23  
1878 QT 하나님의 경고와 외침에/은파 [2] 오애숙 2021-08-16 24  
1877 QT [1] 오애숙 2021-08-17 20  
1876 QT [1] 오애숙 2021-08-25 388  
1875 QT: 거룩한 전쟁을 위하여/은파 [1] 오애숙 2021-08-17 37  
1874 @ QT [3] 오애숙 2021-08-25 7  
1873 QT:보잘것없는 자 통해 주 뜻 이루심에/은파 [1] 오애숙 2021-08-18 29  
1872 QT: 표징 구하는 연약함에 믿음 주신 주여/은파 오애숙 2021-08-19 16  
1871 인연 오애숙 2021-08-19 19  
1870 QT [1] 오애숙 2021-08-19 13  
1869 QT ---작은 것 통해 영광 받으시는 주여/은파 [1] 오애숙 2021-08-20 19  

회원:
30
새 글:
0
등록일:
2014.12.07

오늘 조회수:
73
어제 조회수:
68
전체 조회수:
3,122,922

오늘 방문수:
56
어제 방문수:
53
전체 방문수:
997,0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