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사에 날리는 시향

조회 수 3435 추천 수 1 2017.03.15 19:14:50

인간사에 날리는 시향 /은파


혼자서 살수 없는 현실

연결고리로 상부상조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네 삶


그곳에서 시향의 향그럼

휘날리는 존재되고 싶어

글숲에 서성여 살아가는 삶


시간 공간으로 엮어서

세월 속에 익어가는 삶

독불장군 아니라 아름답다


굽이쳐 꿈틀거리던 욕망

훼모라 치며 간 태풍의 눈

휘청거리던 그때의 한 안는다


고인 물 되지 않으려고

시간과 공간속 시로 담아

향그러움 현재로 날리는 시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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