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구 시인

조회 수 68 추천 수 0 2021.09.07 20:57:47

 

 

 

 

 

profile_image 꿈길따라 21-09-08 13:34

은파 사는 곳 강줄기 없으나
30분 정도만 차로 달린다면
산타모니카 바다 펼쳐집니다

은파는 산에 계곡이 없어서
바다를 더 좋아 해 예전에는
아주 자주 갔던 기억입니다

얼마 전에 갔는데 여행객들
코로나 백신 맞아서 그런지
마스크도 안 쓰고서 다니는
젊은이들이 많이 있더군요
젊다는 건 축복인가 봅니다

우리도 한 때 젊다는 것에
기고만장했던 시절 있었죠
세월 아껴 관리 해야 했는데
물 쓰듯 썼는지 벌써 해질녘!
아쉬움이 물결 치곤 합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은파가 믿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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