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조회 수 72 추천 수 0 2019.01.05 18:28:25
우리네 인생도 
한 점 부끄럼이
하늘 우러러 볼 수
있는 삶으로 산다면
얼마나 좋겠냐 마는

하루에도 몇 번
얼치락 뒤치락이며
네가 이래서 이모양
그러니 문제는 너야
하와에게 전가 시키듯

우리 삶이 곧지 않아
늘 신은 자연을 통해
일반계시로 반성케 해
예술가의 예리한 칼로
해부되어 선포케 하지요

그런 이유로 시 쓰는데
자부심 갖고 매의 눈으로
세상속에 선포한다는 맘
너무 중요한 위치라 싶어
삶에 향그런 좋은시 쓴다면

얼마나 멋지고 아름다운지
늘 염두하고 있는 마음이라
시를 통하여 많이이들에게
영향력 있는 시에 찬사보내며
님의 시향 널리 휘날리길 바래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sort 조회 수 추천 수
3468 오애숙 2019-01-13 132  
3467 ms 오애숙 2019-01-13 133  
3466 ms [2] 오애숙 2019-01-14 134  
3465 ms 오애숙 2019-01-14 165  
3464 시- 길 ms 오애숙 2019-01-14 159  
3463 그대 그리움에---[[MS]] [2] 오애숙 2019-01-14 163  
3462 동백꽃 향그럼 속에서 ms 오애숙 2019-01-14 169  
3461 ms 이아침에 오애숙 2019-01-14 96  
3460 아 그대 사랑아 ms 오애숙 2019-01-14 120  
3459 ms 피어나는 그대 사랑/(동백꽃의 절개 향그럼으로) [2] 오애숙 2019-01-14 227  
3458 겨울비 사이사이 오애숙 2019-01-14 131  
3457 그대 눈동자 속에서 오애숙 2019-01-14 147  
3456 ms 시울마다 오애숙 2019-01-14 94  
3455 ms 오애숙 2019-01-14 133  
3454 ms 오애숙 2019-01-14 68  
3453 ms [1] 오애숙 2019-01-14 188  
3452 시조 (MS) 지상낙원 오애숙 2019-01-14 145  
3451 시)사랑의 향기롬 ms [1] 오애숙 2019-01-14 124  
3450 시 (MS) 임 그리움이련가 오애숙 2019-01-15 153  
3449 그대 그리움 피어 날 때면 오애숙 2019-01-15 190  

회원:
30
새 글:
0
등록일:
2014.12.07

오늘 조회수:
62
어제 조회수:
86
전체 조회수:
3,121,867

오늘 방문수:
48
어제 방문수:
69
전체 방문수:
996,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