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2 추천 수 0 2021.03.23 22:04:32

금싸라기 햇살

풀어헤친 초록들어 서면

훅하고 싱그러움 일렁이며

앞을 다투어 미소로

인사하고 있네요

 

민들레 아가치

노오란 저고리 입을 때

시냇가에서 흥겨운 봄이라

노래 부르는 춘삼월이

경쾌한 노래부를 때

 

봄햇살 가득 피어

사람 사는 냄새 맡으며

향기 휘날리려 

환희의 날개 ㅏ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추천 수
5748 QT [1] 오애숙 2021-03-06 12  
5747 봄 들녁에서/은파 오애숙 2021-03-07 12  
5746 그리움의 물결/은파 오애숙 2021-03-07 12  
5745 담쟁이 오애숙 2021-03-08 12  
5744 바람 바람 그 바람/은파 [1] 오애숙 2021-03-11 12  
5743 마음의 빚장 열고서/은파 오애숙 2021-03-12 12  
5742 오애숙 2021-03-13 12  
5741 오애숙 2021-03-17 12  
» 오애숙 2021-03-23 12  
5739 각시붓꽃 /은파 [5] 오애숙 2021-03-25 12  
5738 QT [2] 오애숙 2021-03-26 12  
5737 4월 축복의 메들리/은파 오애숙 2021-04-01 12  
5736 QT [2] 오애숙 2021-04-06 12  
5735 연시조--꽃의 희망 날개 펼쳐/은파--- [[sm]] [1] 오애숙 2021-04-12 12  
5734 연시조--인생사/은파--- [[sm]] 오애숙 2021-04-12 12  
5733 연시조--세월의 뒤안 길에/은파---[[sm]] 오애숙 2021-04-12 12  
5732 행복이 뭐 따로 있나요/은파----[[SM]] [1] 오애숙 2021-06-15 12  
5731 QT--공의의 하나님이 행하실 고통의 보상과 악인의 심판 [1] 오애숙 2021-04-29 12  
5730 시--백일홍 연가/은파--[SH] [2] 오애숙 2021-07-07 12  
5729 시어가 날개치던 날/은파 오애숙 2021-05-20 12  

회원:
30
새 글:
0
등록일:
2014.12.07

오늘 조회수:
92
어제 조회수:
44
전체 조회수:
3,122,037

오늘 방문수:
75
어제 방문수:
38
전체 방문수:
996,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