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21 |
시
상현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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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애숙 |
2018-02-23 |
6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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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0 |
시
(시)삼월의 찬가 부르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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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애숙 |
2018-02-23 |
5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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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9 |
수필
경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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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애숙 |
2018-02-19 |
6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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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8 |
시
경칩/커피 한 잔의 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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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애숙 |
2018-02-18 |
5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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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7 |
시
시)3월 속에 피어나는 젊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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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애숙 |
2018-02-18 |
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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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시
시)3월의 단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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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애숙 |
2018-02-18 |
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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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5 |
시
(시)3월
[1]
|
오애숙 |
2018-02-18 |
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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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4 |
시
시)3월의 아침창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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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애숙 |
2018-02-18 |
1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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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3 |
시
눈꽃 속에 피어나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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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애숙 |
2018-02-17 |
8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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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2 |
시
시)삼월에는(사진 첨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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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애숙 |
2018-02-17 |
12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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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1 |
시
그대가 소중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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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애숙 |
2018-02-17 |
6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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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0 |
시
눈꽃 피어나는 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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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애숙 |
2018-02-17 |
6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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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9 |
수필
발렌타인데이 (Valentine's Day)(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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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애숙 |
2018-02-16 |
13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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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8 |
시
시) 가던 길 멈춰 서서(사진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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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애숙 |
2018-02-16 |
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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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7 |
시
삼월에는1(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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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애숙 |
2018-02-15 |
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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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6 |
시
시) 발렌타인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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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애숙 |
2018-02-14 |
7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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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5 |
시
· : 시) 발렌타인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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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애숙 |
2018-02-14 |
7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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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4 |
시
시 ) 발렌타인데이Valentine's day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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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애숙 |
2018-02-14 |
7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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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3 |
시
시) 첫 번째 발렌타인 데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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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애숙 |
2018-02-14 |
7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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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2 |
시
이순을 앞에 둔 발렌타인 데이(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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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애숙 |
2018-02-09 |
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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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아직 차 옷깃 여밀 때면
어린 시절 화롯가 생각나는 3월
그 옛날 파주에 가서 놀던 시절
그리움 속에 밀려오는 옛 추억
군불 한 소끔 더 때고 오신 언니
화롯불에 고구마 밤을 구워주던
그 시절 내겐 엄마와 같은 존재
띠 동갑이셨던 언니가 그립다
어느 날부터 친구로 변한 외모
하루도 거르지 않고 수영하더니
전형적인 아줌마를 탈출하였네
하지만 큰언니를 생각할 때마다
아슴아슴 떠오르는 그 어린시절
내 어머니처럼 의지하던 존재네
늘 병상에서 오늘 내일 하시며
누워 계신 내 엄마 눈에 밟혀도
언니가 있어 의지 할 수 있었지
막내해산으로 산후조리 차 갔던
파주가 내겐 값진 어린시절추억
아름다움 농촌의 풍광 선물한 곳
찬바람 아직 옷깃여미는 3월이면
그 시절 화롯가추억 일렁인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