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 |
시
<크리스천투데이 신년시> 새벽 별을 따라 살며/ 석정희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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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정희 |
2015-12-31 |
21407 |
3 |
| 공지 |
신앙시
이 가을의 기도/ 석정희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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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정희 |
2015-09-21 |
27042 |
6 |
| 공지 |
축시
<결혼 축시> 나무 한 그루 옮겨 심으며/ 석정희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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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정희 |
2015-09-20 |
27395 |
7 |
| 공지 |
시
<한국일보 신년시> 다시 건너는 다리 위에서/ 석정희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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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정희 |
2015-09-19 |
22831 |
5 |
| 공지 |
시
어느 해 여름날 / 석정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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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정희 |
2015-09-19 |
19571 |
5 |
| 공지 |
축시
백수 축하송시/ 석정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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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정희 |
2015-09-19 |
18346 |
4 |
| 공지 |
추모시
배영희 집사님 가시는 길에/ 석정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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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정희 |
2015-09-19 |
19866 |
4 |
| 공지 |
추모시
아버지 영전에 바칩니다/ 석정희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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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정희 |
2015-09-17 |
19293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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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너와 내 마음이 하나로/ 석정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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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정희 |
2015-08-18 |
6906 |
7 |
| 공지 |
시
잡초를 뽑으며/ 석정희
[9]
|
석정희 |
2015-08-11 |
7602 |
6 |
| 공지 |
신앙시
<축시>영원한 낙원 우리들 성막/ 석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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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정희 |
2015-08-10 |
9189 |
4 |
| 공지 |
신앙시
녹로 위의 흙 한 덩이/ 석정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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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정희 |
2015-08-06 |
7458 |
6 |
| 공지 |
시
엄마되어 엄마에게 / 석정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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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정희 |
2015-07-31 |
5270 |
4 |
| 공지 |
신앙시
형산강변에 있는 시 문 앞에서 / 석정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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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정희 |
2015-07-31 |
6563 |
6 |
| 52 |
추모시
되새겨 물리자 그 영혼 / 석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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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정희 |
2016-10-09 |
2955 |
1 |
| 51 |
신앙시
어둡고 험한 길에 횃불되어/ 석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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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정희 |
2016-05-28 |
3238 |
2 |
| 50 |
시
비행기 안에서/ 석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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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정희 |
2016-05-06 |
3466 |
2 |
| 49 |
시
이 가을엔/ 석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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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정희 |
2015-10-16 |
5945 |
4 |
| 48 |
시
점의 노래/ 석정희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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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정희 |
2015-10-01 |
4915 |
4 |
| 47 |
시
비가 옵니다/ 석정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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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정희 |
2015-09-28 |
6983 |
4 |
| 46 |
시
달빛의 노래/ 석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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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정희 |
2015-09-27 |
4272 |
4 |
| 45 |
신앙시
아픔이 기도되어/ 석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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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정희 |
2015-09-04 |
3461 |
5 |
| 44 |
신앙시
그 사흘 뒤/ 석정희
[4]
|
석정희 |
2015-09-04 |
3766 |
5 |
| 43 |
신앙시
골짜기를 생명수로 채우시는/ 석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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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정희 |
2015-09-04 |
3255 |
5 |
| 42 |
신앙시
길/ 석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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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정희 |
2015-09-03 |
2892 |
6 |
| 41 |
신앙시
새벽을 기다리며 / 석정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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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정희 |
2015-09-01 |
3044 |
5 |
표면의 아름다움보다 내재된 아름다움을 발산하는 당신의 글은 언제나 많은 사람의 마음을 하나되게 합니다...
그리운 마음으로 몇 자 적었습니다.^^
석정희 (2013-07-20 03:31:52)
요즘 한국에는 장마라는데 아무일 없으시죠..
부디 예쁜 사모님을 비롯 하시여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