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이 된 588 --ms

조회 수 660 추천 수 0 2019.01.15 22:13:50



전설이 된 588/은파



아~아득하여라

학창시절에 교외선 타고

청평댐 춘천 호반의 도시

그리움과 낭만이 있던 곳


밤줍기 대회의

남이섬이 아주 아련하게

떠오르는 이역만리 타향

고향도 많이 바꿔졌으리


문득 함께 했던

내 동무들 어디서 뭘 하나

전설의 588은 철거된 오래

세월속 변화의 바람이는데


너와 나의 우정

가슴에서 세월의 강 흘러

보내고 등떠밀려 왔으나

여전히 네 이름에 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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