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41 |
시
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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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애숙 |
2019-01-20 |
6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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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고사목 [[MS]]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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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애숙 |
2019-01-20 |
6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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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ms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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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애숙 |
2019-01-20 |
6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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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시) 눈꽃(그대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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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애숙 |
2019-01-20 |
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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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눈이내린 아침에(행복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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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애숙 |
2019-01-17 |
6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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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내 본향을 향하여 [[MS]]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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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애숙 |
2019-01-16 |
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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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35 |
시
와우 벌써 (대한大寒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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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애숙 |
2019-01-16 |
6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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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34 |
시
시)대한아 놀자(겨울 마지막 절기 대한大寒) (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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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애숙 |
2019-01-16 |
6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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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33 |
시
그리움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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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애숙 |
2019-01-16 |
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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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32 |
시
시 ) 겨울 날의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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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애숙 |
2019-01-16 |
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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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31 |
시
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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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애숙 |
2019-01-16 |
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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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전설이 된 588 --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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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애숙 |
2019-01-15 |
6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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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가끔 저도 꿈을 꿉니다 ms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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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애숙 |
2019-01-15 |
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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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28 |
시
[대한]와우 벌써 ms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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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애숙 |
2019-01-15 |
6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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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27 |
시
유년의 단상 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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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애숙 |
2019-01-15 |
6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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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26 |
시
겨울 목련/ 시 퇴고 방법 =======ms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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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애숙 |
2019-01-15 |
6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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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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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애숙 |
2019-01-15 |
6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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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애숙 |
2019-01-15 |
6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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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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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애숙 |
2019-0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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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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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애숙 |
2019-01-15 |
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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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네 인생살이 피륙에 얼룩진 삶
땀으로 뜨게 할때 무너질 탑쌓으면
얼마나 허망한 일 어둠에 있을 때엔
몰라서 다람쥐의 쳇바퀴 돌듯했지
잘난 맛 내 멋대로 고집한 그 뒤안길
안락의 늪지대서 살아온 인생 황혼
조요히 어두움을 뚫고서 빛이 오니
회돈맘 바벨탑만 쌓은 게 보이누나
이 멍애 훌훌후울 털고픈 이마음에
올곧게 한 줄기의 빛줄기 당기어서
새론맘 갖고 한 뼘 한 뼘씩 뜨개질해
하늘빛 향그럼에 살짝쿵 나래 펴리
하늘을 우러는 맘 가지고 살고픈맘
이아침 실오라기 걸치지 않는 모습
내아직 갈길 멀고 험하다 싶지마는
맘속의 향그러운 기도향 올리면서
희망의
내본향 향해
한 걸음씩 가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