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시조 조회 수 1598 추천 수 3 2015.07.13 08:25:46

              이름

                                        효천 / 임문자


글월文 아들子로 이름을 지어주신

어버이 마음을 살포시 만져본다

그 이름 뜻에 맞는 삶

살아가야 하는 것을

 

어버이 사랑아래 부족함이 없었으니

고마움 가슴 가득 품었음 즉 하건만

이름에 합당한 삶을

반이라도 채웠을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6 시조 어머니 임문자 2017-06-21 1741  
5 시조 물방울 임문자 2017-06-21 771  
4 수필 공초 할아버지, 시인 오상순 file 웹관리자 2015-07-14 4828 1
» 시조 이름 임문자 2015-07-13 1598 3
2 시조 거울 속 풍경 [2] 임문자 2015-06-25 1664 1
1 수필 아버지의 Guitar file 임문자 2015-06-24 1467 1

회원:
6
새 글:
0
등록일:
2015.06.24

오늘 조회수:
148
어제 조회수:
129
전체 조회수:
55,758

오늘 방문수:
142
어제 방문수:
125
전체 방문수:
3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