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엔 담쟁이 덩쿨처럼--[시조]

조회 수 703 추천 수 0 2020.03.01 04:28:32

 

다함께 우리모두 

춘삼월 피어나는

금싸라기 햇살로

서로가 한맘으로

약하다 기죽지 말고

헤쳐 나가 봅시다

 

춘삼월 햇살 뒤로

역경의 꽃샘바람

휘몰아 친다해도

서로가 협력하면

사랑이 울타리 되어

함께 갈수 있기에

 

담쟁이 덩쿨처럼

서로를 감싸주며

끝까지 목표향해

이끌고 항상 함께

'서로가 사랑속에서

손잡고서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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